월간 다정한기금 2019년

다정한기금은 월간 다정한기금의 이름으로 시작, 회복, 반려, 공익활동 4개 주제 영역활동 지원을 선정하고 기금이 필요한 단체의 배분 신청을 받아 다정한파티에서 참여자와 배분신청자들의 공개투표를 거쳐 각 1,000,000원씩 총 4,000,000원이 배분되었습니다.

다정한기금은 월간 다정한기금의 이름으로 시작, 회복, 반려, 공익활동 4개 주제 영역활동 지원을 선정하고 기금이 필요한 단체의 배분 신청을 받아 다정한파티에서 참여자와 배분신청자들의 공개투표를 거쳐 각 1,000,000원씩 총 4,000,000원이 배분되었습니다.

1차 배분 

"시작"


다섯손가락


발달장애아와 부모들의 단체 ‘다섯손가락’이 느리게 배우고 느리게 자라는 발달장애아와 함께 행복해지는 ‘느린 학습자의 여행’ 을 다녀오는 것으로 기금을 배분받았습니다. ‘느린 학습자의 여행’에서 부모들은 아이들을 위해 ACC 교육을 받고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아이들과 여행을 함께 꾸리고 진행했고 아이들이 의견을 내고 선택하는, 발달장애아 가족에게는 특별할 수 있는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2차 배분 

"회복"


문예활동가 전*훈


성미산마을에서 뼈빠지게 활동하다 소진이 온 문화예술 활동가 전*훈에게 두번째 다정한기금을 배분했습니다. 작정하고 제발 좀 쉬라고 등 떠민 여행길, 그에게도 다정한재단에게도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등 떠민 동네 사람들도 과연 나는 나의 삶을 위해 스스로 휴식을 주고 있는가를 돌아봤다는 소문이 났습니다. 다정한기금은 서로의 삶을 돌보는 계기가 되고, 성찰하는 시간을 연결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다정한 동행  2021년

최소한의 생활안전망을 갖추지 못한 활동가들이 활동가사회적협동조합 ‘동행’에 가입하여 위급하거나 생계 지원이 필요한 때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활동가를 직접 지원하는 다정한동행기금을 운영했습니다.

단체나 조직에서 기금 받을 활동가들을 추천했고 마포다정한재단의 배분회의를 거쳐 총 10명의 활동가에게 총 900,000원을 배분하였습니다. 2021년 10월부터 10명의 활동가가 동행 조합원이 되어 최소한의 생활안전망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1,000,000원
1,000,000원
900,000원
900,000원

모금 참여하신 분들

   임진택 정달현 조승연 

   해빗투게더협동조합


배분 받은 활동가

    8개 단체 추천 활동가 10명

월간 다정한기금 2019년

다정한기금은 월간 다정한기금의 이름으로 시작, 회복, 반려, 공익활동 4개 주제 영역활동 지원을 선정하고 기금이 필요한 단체의 배분 신청을 받아 다정한파티에서 참여자와 배분신청자들의 공개투표를 거쳐 각 1,000,000원씩 총 4,000,000원이 배분되었습니다.

기금이 사용될 곳을 결정하는 배분의 자리는 공정하고 기부자와 배분 받는 자가 함께 참여하여 1표의 권한으로 서로 힘이 되는 다정한파티로 진행했습니다. 기금을 주는 사람이 위에 있지 않고 기금을 받는 사람이 아래 있지 않은 응원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1차 배분 

"시작"


다섯손가락


발달장애아와 부모들의 단체 ‘다섯손가락’이 느리게 배우고 느리게 자라는 발달장애아와 함께 행복해지는 ‘느린 학습자의 여행’ 을 다녀오는 것으로 기금을 배분받았습니다. ‘느린 학습자의 여행’에서 부모들은 아이들을 위해 ACC 교육을 받고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아이들과 여행을 함께 꾸리고 진행했고 아이들이 의견을 내고 선택하는, 발달장애아 가족에게는 특별할 수 있는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2차 배분 

"회복"


문예활동가 전*훈


성미산마을에서 뼈빠지게 활동하다 소진이 온 문화예술 활동가 전*훈에게 두번째 다정한기금을 배분했습니다. 작정하고 제발 좀 쉬라고 등 떠민 여행길, 그에게도 다정한재단에게도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등 떠민 동네 사람들도 과연 나는 나의 삶을 위해 스스로 휴식을 주고 있는가를 돌아봤다는 소문이 났습니다. 다정한기금은 서로의 삶을 돌보는 계기가 되고, 성찰하는 시간을 연결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3차 배분 

"반려"


우리동물병원생명사회적협동조합


동물복지 운동과 건강한 반려문화를 이끌고 가는 한국 최초 동물의료생협 ‘우리동생’에게 세번째 배분이 했습니다. 인도의 간디가 그랬다지요. 한 국가의 수준을 보려면 국민들이 동물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를 보면 된다고요. 마포다정한재단은 나로부터 마을, 더 넓은 지역공동체, 그리고 소외계층으로의 보살핌의 시선이 넓어져 소수자와 동물과 생물로까지 넓어지는 과정을 지지하고 함께 하고자 했습니다.


4차 배분 

"공익활동"


416세월공감


2014년 4월16일을 잊지 않고 책임자가 책임을 질 때까지 질기게 유가족과 함께 활동을 하고 있는 416세월공감팀에게 네번째 배분이 되었습니다. 416세월공감은 세월호 참사 이후 성미산마을에서 자생적으로 만들어진 단체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정기적으로 망원역에 모여 세월호와 함께 세상을 떠난 사람들을 잊지 않도록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