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NPO네트워크 ‘모두마포’가 매년 진행하고 있는 마포로컬리스트컨퍼런스는 활동의 전반적인 영역의 사람들이 모여 지역의 이슈를 진단하고 문제해결을 다루는 이야기자리이며 민간의 힘으로 만들어가는 마포 공론장입니다. 2021년 마로컨은 온-오프로 지역기금, 지역정치 스페셜포커스 공론장과 14개의 이야기자리가 진행되었습니다

400,000원
400,000원
400,000원
400,000원

십시일반프로젝트

코로나19로 사회적거리두기가 시작된 후 마포 지역활동가들이 활동할 곳은 줄어들고 자신의 삶을 챙기는 것도 버거운 상황이 지속되면서 마포다정한재단은 특별 프로젝트 기금을 조성하였습니다.당장 생계가 막막해진 마포지역의 활동가들을 지원하는 반창고와 같은 십시일반기부금을 긴급하게 기부 받기 시작했고 지역의 단체와 마을 주민들에게 지원이 필요한 활동가들의 추천을 받았습니다.  네트워크에서 추천된 마포지역 활동가 48명에게 응원기금을 배분했고 동네가, 마포구의 사람들이 서로를 지원하는 민간 기금으로 심장의 온도를 1도씩 올린 뜨거운 경험을 했습니다. 십시일반기부금을 배분 받은 활동가들이 느낀 것은 ‘지역이 나를 잊지 않았다’는 응원이었습니다.

6,000,000원
6,000,000원
5,746,000원
5,746,000원

모금 참여하신 분들

    단체 14곳

    개인 38명


배분 받은 활동가

    8개 단체 추천활동가 48명



활동가들이 전하는 인사말

‘코로나가 할퀸 자리에 붙인 반창고’